(20151225~30) 라면,메밀국수,단호박,찐고구마,말린 생강절임,숯불바베큐,돼지갈비 찜,고등어,양미리,채소,깨강정 Food_Cooking

25일 부터 30일 사이에 찍은 사진들.
순서가 약간 뒤바뀜.
라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몸에 안 좋다고 안 먹을 수는 없고, 최대한 구색을 맞춰서 조리한다.
메밀국수를 멸치와 간장으로 간을 맞춘 국물에 말아 먹으니 딱 잔치국수 맛이 난다.
이웃에서 말린 생강 절임을 가져다주었는데, 도저히 못 먹겠다.
냄비에 한 조각 넣어서 국물을 우려서 ‘차’처럼 마셔야겠다.
고등어가 한 손에 6천원, 양미리는 4천원. 고등어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형이 중국 방문했다가 사 온 깨로 어머니가 깨강정을 만들었다.
이런 음식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조청이 들어간 과자류는 이빨에 자꾸 붙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1월1일이 생일이라니, 삼촌도 생일이 같다고 한다.
마침 형이 방문해서, 지난번에 사 먹으려다가 못 먹은 숯불바베큐 치킨을 사는데, 어머니가 매운 것을 못 드시니 그냥 소금 간을 한 것으로 먹었다.
기름에 튀기거나 튀김옷을 입힌 치킨 보다 육즙이 풍부하고 살이 부드러워서 좋다.
16,000원(다른 것들은 18,000원 정도)인데, 맛은 좋지만 양이 좀 적은 편.
생일에 준다고 돼지갈비를 사오셨는데, 마침 형이 와서 미리 돼지갈비 찜을 조리해 주셔서 먹음.
좋아하기는 하는데, 식으면 기름기가 응고되어 식감이 단단하고 퍽퍽해져서 좋지는 않다.
역시 돼지고기와 닭으로 요리한 음식은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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