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문제는 있다.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변화를 가져온다. Essay

‘내’가 아니라 ‘사회’가 문제 있다는 것은 사회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에 알게 되었다.
항상 문제를 내 안에서만 찾으려 했다.
해결해보려고 참고 인내하며 머리를 굴려보았으나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내가 속해 있는 사회의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이었다.
아니, 더 나아가.
‘나’ 뿐만 아니라 ‘사회’도 모두 문제를 안고 있고 ‘불완전’ 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상은 완벽하지 않으며, 누군가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책임을 회피하거나 남을 비난하거나 숨거나 도망간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남에게 미루기 전에 나부터 변하기 시작해야 하고, 내가 떳떳할 때 남에게 권고해야 하고, 잘 하지 못한다고 해서 비난할 것 없이 묵묵히 내가 변하면 되는 것이다.

많은 것들이 그렇듯이.
‘현실’ 이나 ‘결과’ 가 아니라, 정말 변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것을 ‘순수’라고 하고, 순수하지 않은 것들은 의심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열정을 다할 때, 변화는 시작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439588
3460
10651707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