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루, 고리, 새우깡 Miscellany

마트에서 살 것이 많지는 않아서 필요한 것만 재빠르게 구입을 한 후 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차가 많아서 주차를 하지 못해 상당시간을 허비하는 바람에 여유롭게 쇼핑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시간이 참 빨리 가서 25~30분은 지나가지 않았나 싶다.
톱날이 달린 ‘감자칼’ 비슷한 다용도 칼을 사려고 했는데 물건을 치웠는지 보이지 않아서 사지 못했다.
튀김가루도 제법 바삭하지만, 아예 빵가루를 사용하면 더 바삭한 맛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시험 삼아 제일 작은 봉지 하나를 샀다.
제일 작은 반찬통 하나를 사고, 어머니 드릴 안 매운 새우깡과 내가 먹을 매운 새우깡.
냄비나 프라이팬 등을 걸어 놓을 고리를 구입했다.
어떤 것이 맞을지 몰라 두 종류로 구입을 했는데, 마트에서 파는 ‘다이소’ 고리들은 다 이런 것들 밖에는 없나 싶다.
집에 와서 장착을 해보니, 컵 따위의 작은 물건을 걸기에는 좋으나 대형 프라이팬이나 냄비 등은 구멍의 깊이가 깊고 끝부분으로 부터의 거리도 멀어서 마트에서 구입한 고리에 걸 수가 없다.

주차장에도 차가 많더니 계산대에도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일부러 한 바퀴 더 돌고 왔다.
아마도 내가 방문한 시간대에 우연히 사람들이 많이 몰린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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