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꼬리물기 Car

전형적인 ‘꼬리물기’ 형태.
이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교차로에서는 내가 신호를 받았다고 해서 주위를 살피지 않고 급하게 발진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정당하다고 생각할 때, 자신의 자유나 권리가 침해 받았다고 생각하면 ‘억울함’을 느낀다.
하지만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생각해보면 이런 세상 속 규칙들은 서로 어느 정도 융통성을 가지고 봐야지 자기 권리만 주장해서는 안 된다.
물론, 반복적으로 얌체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끔한 충고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어디 요즘 같은 세상에 훈계라도 하려고 했다가는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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