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등유(난방유) 리터당 725원, 416리터 주유 301,705원(30만원 지불) Miscellany

보일러 기름(난방유, 등유) 넣음.
예전에 기록해 놓은 등유가격 변동 정보.

아래에서 말하는 ‘한 드럼’은 200리터.
(2011.11.14) 리터당 1300원, 339.138리터 주유 44만원.
한 드럼에 26만원, 1월에는 한 드럼에 21만원.
(2012.10.22) 리터당 1350원, 206.737리터 주유 27만9천원(할인해서 27만원).
(2013.03.30) 리터당 1350원, 15만원어치 넣음, 110리터 정도. 한 드럼에 27만원.
(2013.11.20) 리터당 1200원 정도, 한 드럼에 24만원.
(2014.02.25) 리터당 1250원, 200리터 주유 25만원.(날짜 부정확)
(2014.11.05) 리터당 1075원, 558.139리터 주유 60만원. 한 드럼에 21만5천원.

금일.
(2015.11.06) 리터당 725원, 416리터 주유 301,705원(30만원 지불).
한 드럼에 14만 5천원이라고.

물어보니 카드 보다는 현금이 낫다고 해서 현금으로 지불.
총 301,705원 정도 나왔는데, 잔금 안 받고 30만원만 받음.

지금 기름 값이 쌀 때라고, 앞으로 예전처럼 그렇게 기름 값이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함.
내 예상에도 향후 몇 년간은 기름 값(자동차용 휘발유가격)이 예전처럼 리터당 2천 원대 까지 오르지는 않을 것 같음.
등유 가격은 예전과 비교해서 거의 반값 까지 떨어졌는데, 자동차용 휘발유 가격은 가장 비쌀 때가 1900원~2천원 정도였다가 최근에 1400원 대인 것을 감안하면 30%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등유 가격이 거의 반값으로 떨어진 것에 비하면 가격이 덜 하락했고, 그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아마도 정유 업체의 가격 담합이거나 혹은 유통마진을 위해 더 이상 내리지 않는(혹은 최소 운영유지를 위해 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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