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킹, 마치 자동차 액셀을 밟는 것처럼 Music_Story

자동차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아직 감각과 테크닉이 발달하지 않아서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는 강도를 조절하기 힘들다.
하지만 운전 경력이 오래될수록 액셀러레이터나 브레이크를 강하게 혹은 약하게 밟는 힘 조절이 가능해진다.
그런 것처럼, 기타를 오래 연주하여 능숙해지면 연주할 때 피킹의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자동차 운전에 있어 각 기능들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자동차를 자신의 몸처럼 다룰 수 있는 것이다.
악기를 연주함에 있어 강약과 장단을 조절하는 것은 악기 연주에 감정을 싣는 것이다.
이는 다른 악기를 연주할 때의 테크닉과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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