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감나무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색이 참 예쁜데 감나무를 예쁘게 찍을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봐야겠다.
시장골목 한 곳에는 골격만 있는 의자에 줄을 아무렇게나 대충 묶은 의자가 있었다.
기왕 줄을 묶을 거였으면 좀 예쁘게 묶어보시지.
자전거를 타러 갔다가 모터패러글라이딩이 석양을 배경으로 착륙하는 장면과 가까운 거리에서 지나가는 장면을 찍을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석양이 해넘이를 하는 시간이었는지(5시18분), 강물 표면에 비친 불그스레한 태양빛과 산을 넘어가는 모습이 예뻐서 해가 넘어가는 동안 계속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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