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기타를 쳤더니 여지없이 손가락 끝의 피부가 벗겨졌다.
그 사이 굳은살이 거의 없어져서 살이 연해졌기 때문이다.
피부가 벗겨지면 갈라진 허물이 줄에 걸려서 헤진 살을 손톱깎이로 잘라냈다.
이러면 아파서 기타를 못 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참고 계속 쳐야 또 굳은살이 생긴다
이래서 꾸준히 기타를 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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