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풍경, 백로, 두꺼비메뚜기, 사마귀, 꿀벌, 수양버들 등등 Photo_Essay

자전거 수리 후 시운전 겸 운동 겸 해서 걷기 운동을 하던 코스로 자전거를 몰고 나갔다.
길에 두꺼비메뚜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 있다.
꿀벌을 근접해서 사진을 찍은 적이 드문데 운 좋게 찍었다.
황토색 사마귀는 사진을 찍으려고 들이대니 내 쪽을 쳐다본다.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빤히 쳐다보고 있어서, 포즈를 잡아주기라도 하는 것 같다.
도깨비바늘(도깨비풀)에 날개가 꽂히고 찢긴 잠자리가 상당히 많이 보여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장수가 많아서 별도로 정리한다.
백로가 개울가에서 물고기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지나갈 때 송사리 한 마리를 낚아챈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두꺼비메뚜기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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