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연주) 이나겸 - 미안했다고 (드라마 '울지않는 새' OST Part 6, 2015.07.30) Guitar_Playing

클린 톤으로 연주할 수 있는 곡이어서 작업을 해봤다.
같은 멜로디가 두 번 반복되고, 후반부에 약간 변형하여 한 번 더 연주되는 단순한 형태.
멜로디가 인상적이기는 한데, 뭔가 마무리가 애매하다.
또한 주 멜로디의 일부 구간이 어디서 많이 들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알 수 없으나 오리지널 영화버전 ‘레미제라블’ OST 의 일부 구간과 느낌이 비슷한 것 같다.
‘레미제라블’은 여러 번 리메이크 되었기 때문에 몇 년도 작품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아마도 1980년대에 나온 작품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클린 톤으로 연주를 해보았으나, 이상하게도 피치가 잘 맞지 않게 들려서 약한 오버드라이브 톤으로 다시 연주했다.
마지막 주요 멜로디 반복구에서 솔로 연주를 하려고 했으나, 그렇게 우겨 넣으면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그냥 마지막 반복구 들어가는 도입부에 짧은 솔로 연주 비슷한 변형 연주만 남기고, 마지막 부분은 그냥 원래 멜로디 그대로 연주했다.
대신 작은 볼륨의 화음 기타를 넣어서 다른 느낌을 주었다.


앨범정보: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56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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