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과 유리창에 붙은 하루살이 변태 Photo_Essay

요즘 부쩍 하루살이가 많이 눈에 띈다.
방충망과 유리창에 붙어 변태를 했는지, 벗어 놓은 흰 껍데기가 보인다.
변태를 하고 허물을 벗은 직후에는 한동안 움직이지 않다가, 몸이 마른 이후부터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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