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테스트 실패, 간장 맛이 별로 Food_Cooking

요리의 ‘요’자도 모르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막 해보고 있다.
TV 보다가 ‘샤브샤브’가 나오기에 한번 테스트를 해봤는데, 테스트 삼아 간단하게 맛만 보려고 넓은 냄비가 아니라 라면냄비에 했더니 물 높이가 맞지 않아서 물이 좀 많이 들어갔다.
그러면 물을 덜어내면 되는데 귀찮아서 간장을 좀 많이 넣었더니 비릿한 간장 맛이 강하게 나서 망했다.
뿐만 아니라 간장 특유의 비릿한 맛은 간장을 조금 넣는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뭔가 방책이 필요한데.
설탕을 조금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약간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 여기에 청량고추를 몇 개 썰어 넣으면 달콤 짭조름 매콤한 소스가 되겠다.
말 그대로 달고 짜고 매운 소스가 되는 것인데, 여기에 신맛을 추가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레몬 한 조각을 짜서 넣으면 신맛 추가?

그냥 구수하게 먹으려면, 된장을 아주 조금 풀고 소금 약간 더 넣어서 구수하고 살짝 짠맛이 나게 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괜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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