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름이라 저녁 8시가 다 되어 해가 진다.
저 멀리 불그스름하게 저녁노을이 올라오고 있었다.
굳이 강변까지 내려가 사진을 찍을 생각은 없었는데, 좋은 구도를 찾아가다가 강변에 이르러 붉은 기운이 강물에 비치는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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