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서 기른 방울토마토, 포도, 후식 Food_Cooking

화단에서 기른 방울토마토가 잘 익고 있다.
본격적으로 익기 시작하면서 익는 속도가 빨라져 자주 따먹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풍성하다 싶지는 않게 매우 조촐한 수확이다.
다른 집에서 자라고 있는 포도로 올 여름 첫 포도 시식을 하고 있다.
이런 과일들을 농약을 치지 않고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해서 먹는 기쁨을 알 것 같기는 한데, ‘유기농’이라고 해서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제대로 수확하기 어렵다.
꽃매미는 수시로 잡아서 처치하고 있지만, 진딧물 같은 것은 무독성으로 직접 만든 해충 방제 약을 뿌리지 않으면 제대로 된 수확을 하기가 곤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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