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Voz do Fogo - The Tape Disaster - 판타스틱 플래닛 (The Savage Planet, 1973) OST Music_Story

A Voz do Fogo - The Tape Disaster

판타스틱 플래닛 (The Savage Planet,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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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악 장르를 뭐라고 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검색한 자료들에서는 ‘사이키델릭’이라고 하는데.

‘사이키델릭(psychedelic)’은 환각제(마약)를 복용한 뒤 일시적으로 생기는 강렬한 환각적 도취상태 또는 감각체험을 의미한다.
이런 상태나 체험을 패션이나 음악, 그림 등에 표현한 것으로, 1960년대에 주로 히피족과 그들을 지지하는 예술가에 의해 유행이 된 예술장르라 볼 수 있다.
독특한 무늬나 형광색이 강한 색상을 사용하는 등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한다.

이후에 ‘프로그래시브 록’ 이나 ‘하드 록’ 등의 장르 생성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이런 장르를 얘기할 때는 사운드를 만드는 스타일이나 연주 방법 등 복합적인 것들을 다 고려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형의 사운드와 연주 스타일을 참 좋아하지만, 아직도 ‘사이키델릭’ 이나 ‘아방가르드’, ‘아트 록’, ‘프로그래시브’ 등의 장르를 잘 구분하지 못하겠다.
물론, 중요한 것은 장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 보다(그렇게 하기도 어렵지만)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자기 나름대로 음악적 방향을 잡고 사운드 메이킹과 연주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참고자료:
사이키델릭 [psychedelic]
사이키델릭 록
사이키델릭아트 [psychedelic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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