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나무,수간주사용 복합 식물영양제,개망초,계단식 논,개 찾아요, 그 외 풍경들 Photo_Essay

지나가는 길목에 있던 그 나무가 복숭아 나무가 확실하다.
봄에 진분홍 꽃이 피었을 때 벚꽃인지 복숭아꽃인지 헷갈렸는데, 오늘 보니 복숭아가 열리고 있었다.
예전에는 지나다니면서도 별로 관심이 없어 보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했는데, 관심을 가지니 이제야 보인다.

가로수 잎에 무슨 벌레집 같은 것이 잔뜩 붙어 있다.
나무의 열매는 아닌 것이 분명하고, 벌레 유충이 고치를 튼 것 같은데, 그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고치를 뚫고 나오면 벌레가 엄청나게 많이 생기겠다.

운동 코스가 자연생태하천의 뚝방길인데, 자연생태하천 사업이 마무리 된지도 몇 년이나 지나다보니 하천 가운데에도 나무가 크게 자랄 정도가 되어 울창해졌다.
역시 자연 그대로의 것이 자연스럽고 보기에 좋다.

아파트 단지 내 쉼터에 까만 열매가 달린 나무가 있는데, 무슨 나무인지 검색을 해봐도 도통 모르겠다.
‘귀룽나무’ 열매와 상당히 비슷하지만, 귀룽나무의 열매는 가을에 까맣게 된다고 하니 그것은 아닌가보다.

벚나무 밑동에 꿀처럼 수액이 흘러나와 있는 것이 많이 눈에 띄었다.
저런 수액이 땅속에 들어가서 오랜 세월 굳으면 ‘호박’ 같은 보석이 되겠지 싶다.

개를 찾는 종이가 가로수에 붙어 있다.

여기저기 공사하는 곳들이 많이 보인다.
그 외 풍경들.

PS. (2015.06.24)
이름을 알 수 없었던 그 열매는 벚나무 열매(버찌) 였음.

참고자료:
벚나무 [Cherry Blossoms]
벚나무
벚나무 열매 - 네이버 이미지검색
벚나무가 열매를 맺는 시기는 언제 인가요 - -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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