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버그(redbug; 빨간 진드기; 다카다라니; 우단 진드기) 2 - 접사 Photo_Essay

지난번에 레드버그(빨간벌레) 사진을 찍어서 올렸더니 검색하는 사람이 많다.
관련 자료가 많이 없기 때문에 검색을 해서 정보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오늘도 시멘트벽에 빨간 벌레들이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이 눈에 띄어서 사진을 찍었다.
물을 담아 놓는 통에 빠진 것들이 물 표면에서 먼지와 뒤엉켜 아등바등 거리고 있었다.
1mm 정도 되는 큰 것도 있지만, 대부분 0.2~0.3mm 정도로 워낙 크기가 작고 쉴 틈 없이 움직여서 접사로 사진을 찍는 것이 쉽지 않다.
한참을 플래시를 터트리며 찍었는데, 접사모드에서 다시 디지털 줌을 더 당겼더니 사진이 선명하지 않다.
이럴 때는 DSLR 카메라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을 찍으면서 몸에 붙었는지 아니면 그냥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괜히 몸이 자꾸 가려운 느낌이다.
워낙 작아서 그냥 빨간색 점이 움직이는 것 같은데, 확대를 해보니 상당히 괴상하고 징그럽게 생겼다.


사진을 줄였더니 모양이 잘 구분이 가지 않아서, 몇 장은 600×540 사이즈의 틀에 원본을 그대로 일부분만 선택하여 편집을 하였다.

지난번에 작성한 글에 추가를 할까 했으나, 찍은 장수가 많아서 별도로 글을 작성 함.

지난번에 작성한 글:
레드버그(redbug; 빨간 진드기; 다카다라니; 우단 진드기 - 이름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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