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과자, 씨 떨어진 민들레, 자전거,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 배추겉절이 김치, 새우젓 Photo_Essay

대만 전통과자인 것 같은데, 과자 보다는 빵에 가까운데 안에 든 양념이 달고 촉촉하고 쫄깃쫄깃해서 맛있다.
민들레 줄기에 피었던 꽃과 씨가 모두 떨어졌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강 표면이 마치 사포로 긁어 놓은 것 같다.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이라고, 시장의 오래된 가게의 외관도 새로 꾸며주고, 도로도 새로 정비하고, 낡은 전기선도 갈아주고, 전봇대도 지중화 한다고 한다.
배추겉절이 김치를 했다.
예전에 이웃집에서 준 멸치액젓을 넣은 적이 있는데, 원래 그런 맛인지는 모르겠으나 비리고 군내가 많이 나서 먹느라 혼이 났다.
새로 담근 김치는 매실 엑기스를 넣어 단맛을 내고, 새우젓을 넣었더니 맛이 깔끔하고 오래 두어도 군내가 나지 않았다.
배추겉절이 김치는 담근 후 익히지 않고 거의 바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김장김치처럼 일부러 더 짜게 할 필요 없이 입맛에 맞을 정도로 소금 간을 해서 바로 먹으면 된다.
저장하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아예 잘게 썰어서 김치 통에 담아 두었다가 바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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