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이웃집 검둥개, 문어 Photo_Essay

김치를 먹는데 뭔가 질긴 것이 씹혔다.
신문지 조각이 왜 들어갔을까.

이웃집 검둥개.
비가 오니까 구석으로 바짝 붙었다.
여전히 가끔 낑낑 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제사.
모래를 새것으로 갈았다.
문어 1kg 에 4만원. 정말 비싸다. 조금 더 큰 것은 5만원.
5월에는 제사가 많고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늘어 일시적으로 가격이 오른다고 한다.
제사는 원래 돌아가신 날의 밤 11시30분~12시 사이에 지냈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저녁 제사를 많이 지낸다고 한다.
풍습이 조금씩 바뀌어 이른 시간에 지내기도 하는데, 반드시 해가 진 뒤에 지내야 한다고 함.

제사 - 지식백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5251879
12361
9925444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