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민들레 씨, 이름 모르는 새와 꽃들 Photo_Essay

요즘 길에서 민들레를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올해는 왠지 여름이 일찍 오는 것 같은데, 벚꽃이 진 뒤 나무들이 초록색 잎으로 옷을 갈아입었고 기온도 높아서 여름 느낌이 많이 난다.
양력으로 5월 6일이 음력으로 3월18일 인데 절기상 ‘입하’라고 한다.
뭔가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음력의 절기상으로도 여름이 올 때가 된 것은 맞다.
조금만 걸어도 목 뒷덜미와 등에 땀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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