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맺힌 잎들, 포도나무 덩굴, 인삼줄기 Photo_Essay

화단에 물을 뿌리고, 물방울이 맺힌 모습을 찍었다.
물을 뿌리다가 발견했는데, 바짝 말라서 이번 해에도 또 자랄까 걱정이었던 포도나무 덩굴에서 꽃이 피려는지 끝부분이 연분홍색이 싹이 돋아나고 있다.
꽃은 아니고, 처음 나올 때 연분홍색으로 나오다가 점점 잎으로 크는 것 같다.
잎이 더 커지면 또 찍을 예정.
인삼도 가을에 줄기가 말라서 부러지고, 겨울동안은 아예 땅 속에서 움츠리고 있다가, 봄이 되니 다시 줄기가 돋아나와 벌써 잎이 많이 자랐다.

잎맥은 마치 사람혈관 같아서 볼때마다 신기하다.
호박잎 한 개에는 무려 6천만 개의 기공이 있다고 한다.

참고자료:
잎맥 [vein]
증산 작용으로 생기는 힘 - 지식백과
지구의 녹색공장 잎 -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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