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형 라면, 이웃집 검둥개, 빨래, 카드론, 집유령거미, 쪽파 Photo_Essay

2015.04.15~2015.04.18

사각형 라면과 동그란 라면.
1인용 냄비에 사각형 라면을 넣으면 모양이 맞지 않는다.
현재, 동그란 모양으로 나오는 라면은 2~3가지 정도.


이웃집 검둥개.
빨래 널러 가면 짖더니, 몇 번 봤다고 이제는 안 짖는다.
간혹 밤이나 새벽에 낑낑대서 신경 쓰임.
하루종일 목줄에 묶여 있어 불쌍하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그때도 이 집에 개가 있었는데 낑낑거리는 소리가 매우 커서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
동네 사람들이 뭐라 했는지 개를 다른 곳에 보낸 것 같더니, 올해부터 다시 개가 보인다.
이 개가 그 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개가 처음 왔을 때 제법 작았던 것을 생각하면 다른 개인 듯.

합법적 고리대금업.
국내 대부업 시장의 40% 를 일본계 대부업체가 장악했다고 한다.
조금씩 이자 상한선을 낮추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높은 이자율로 서민들의 돈을 빨아먹는다.
고리대금업은 굉장히 오래된 직업 중 하나다.
고리대금의 폐해에 대해 고대로부터 줄곧 지적해 오고 있지만,
돈 놓고 돈 먹는 아주 쉬운 직업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 듯.
제도적으로 대부업계의 이자 상한선을 10% 이하로 낮추는 방법은 없을까.

20150412-일본계 대부업체, 한국 대부업 시장 40% 장악 “1위 업체는?”

안 쓰던 프라이팬을 꺼냈더니 집유령거미가 살고 있다.

쪽파는 원래 많이 크기 전에 수확해서 먹는다고 한다.
너무 크면 질겨서 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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