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6-대통령, '증세없는 복지' 기조 유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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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제목을 보고 ‘또 거짓말이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 다 증세라고 하는 데 자기들만 증세가 아니라고 하니 ‘불통’ 소리를 듣고 있는 것 아닌가.
기본적으로 대화 자체가 안 되는데, 무슨 ‘소통’을 할 수 있겠나.
댓글을 보면,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민심을 볼 수 있다.
혹자의 의혹에 의하면, 누군가가 자꾸 댓글을 지운다고 함.
재미있는 댓글 중에 이런 게 있었다.
‘증세 없는 복지’라는 말을 기자들은 ‘증세’ + ‘없는 복지’ 라고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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