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다이소 물건가격 Photo_Essay

예전에 지나가다 본 ‘다이소(daiso)’에 들러 물건 구경을 했다.
딱히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일단 구경을 해보고 나중에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다시 사러 올 목적이었다.
이곳에도 머리빗 사이에 면도날을 끼워 넣어 집에서 간편하게 이발을 할 수 있는 그 제품은 없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기발한 물건들이 꽤 있었다.
접시나 컵 등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면 꽤 예쁘다.
감자칼도 붙어 있는 파칼 1,500원, 톱니칼 1,000원, 뒤꿈치 케어 덧신 2,000원 구입.
이것저것 욕심나는 물건들이 있었지만,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고 굳이 없어도 상관없는 것들은 사지 않았다.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산(‘Made in China’)이었고, 고기를 연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기망치’는 나무로 된 제품이 베트남 산이었다.
나중에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보려고 가격을 볼 목적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촬영금지’라는 문구는 나중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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