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노린재 Photo_Essay

마당에 말벌 한 마리가 납작 엎드려 있는 것이 보였다.
추위에 얼어 죽었는가 보다 싶었는데, 가끔씩 아주 느리게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완전히 숨이 끊어지지는 않은 모양이다.
건추(시래기)를 만들려고 널어놓은 무청에 노린재가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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