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 길, 곤드레 홀씨, 탱자 씨, 곤충 Photo_Essay

민달팽이가 지나간 흔적의 모양이 독특하다.
두 마리가 빙글빙글 돈 것 같이 쌍을 이루고 있다.
숫곤드레 홀씨를 지난번 보다 더 잘 보이게 다시 찍었다.
탱자나무에서 떨어진 탱자가 터져 씨가 나왔다.
말라죽은 곤충의 등껍질이 반짝거려 사진을 찍었다.
과거에는 이런 곤충의 껍질로 갑옷이나 가구를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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