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처음 보는 애벌레를 봐서 접사로 찍었다.
몸통이 하얀 튜브처럼 생겼고, 앞쪽에만 다리가 있는데, 이동 속도는 제법 빠르다.
길이는 약 4cm 정도.
산에 갔더니 대형 민달팽이가 계단을 지나가고 있었다.
집에서도 요즘 자주 민달팽이를 보는데, 집에서 보던 4~5cm 정도의 민달팽이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대형이다.
약 12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앞부분을 찍어보니 더듬이처럼 생긴 돌기가 위아래 합해서 4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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