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경쟁 Say_Short

경쟁구도를 벗어나지 못하면 결국 파멸로 치닫게 될 뿐이다.
경쟁사회에서의 ‘양보’는 ‘패배’와 ‘종속’으로 간주될 뿐이다.
서로 눈치를 보며 ‘경쟁’을 내려놓지 못하면 결국 파멸에 이를 때까지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자신마저도 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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