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8-29일 세계 심장의 날, "1주일에 10층계단 두번만 걸어도 심근경색 20%예방" Miscellany

20140928-29일 세계 심장의 날, "1주일에 10층계단 두번만 걸어도 심근경색 20%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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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우연찮게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뉴스에 나왔다.
지난 달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1주일에 10층 계단 두 번만 걸어도 심근경색 20%를 예방한다는 뉴스.
조금만 뛰어도 숨이 가쁘고 심장이 콩닥 거리기는 했어도 심장 건강을 위해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는데, 심장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1석2조다.
약 200개의 계단을 2계단씩 오르기로 3번 왕복하는데, 두 번째 올라갈 때부터 허벅지가 힘이 들기 시작하고, 세 번째 오를 때 버겁기 시작하면서 심장이 빠르게 뛰고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한다.
물렁하기만 했던 종아리와 허벅지도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균형을 잡기 위해 전체적으로 몸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뱃살과 허리 살도 빠진다고 하니 살빼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 하체를 탄탄하게 하고 심장도 튼튼하게 하고 지구력도 향상될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좋은 운동인 것 같다.
시간도 1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다.

나이가 들면 배가 나오고 팔 다리가 가늘어진다.
어릴 때와 달리 신진대사가 약해지기 때문에 먹은 음식의 에너지가 남아돌아 지방으로 축적되고, 활동성이 떨어져 팔과 다리의 근육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활발한 신진대사로 에너지를 소비하고 활동적인 생활로 근육 양을 유지하는 성장기와 달리 나이가 들수록 소식을 하고 운동을 더 많이 해야 젊은 사람들과 같은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굵은 허벅지가 당뇨를 예방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당뇨와 관계된 ‘인슐린’은 포도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근육 양이 적어지면 인슐린의 역할이 떨어져 혈액 내에 포도당의 수치가 올라가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혈관에 녹아드는 지방이 인슐린의 기능을 방해해 혈중 포도당의 세포 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이 높아지는 제2형 당뇨병이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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