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6~2014.09.27 기간에 찍은 사진들.













































디카를 항상 가지고 다니다가 느낌이 오는 장면들을 찍는다.
디카를 들고 다니면 귀찮고 불편하지만, 덕분에 카메라가 없으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을 많이 포착할 수 있다.
나무에서 내려 온 청솔모를 본 순간, 카메라가 없다면 그 장면을 사진에 담을 수는 없다.
길고양이들은 일정 거리만 유지하면 빤히 쳐다보기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다.
거리가 멀어서 좀 더 가까이 가서 찍으려고 다가가니 멀찌감치 도망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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