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사마귀, 다래 Photo_Essay

벌초를 갔다 왔다.
8월 중순에 벌초라…
8월에 벌초를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도착했을 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20분 정도 걸려 벌초를 끝내니 빗방울이 세지기 시작해서 다행히 비를 크게 맞지 않고 벌초를 끝냈다.
올해는 추석도 9월 초로 매우 빨라서 추석 전에 하는 벌초 시기가 모두 앞당겨 졌다.
어차피 가야할 것이니 생각이 날 때 갔다 왔고, 정작 중요한 벌초는 아직 남아있다.
오늘 간 곳은 가까운 곳이고 동산 정도의 높이라 쉽지만, 다음에 가야할 곳은 험준한 산을 넘어야 하고 여러 곳을 들르느라 반나절 이상 걸리기 때문에 미리 체력단련을 해둬야 할 것 같다.
벌초를 하다가 사마귀를 발견해서 몇 컷 찍고 곤충의 알로 보이는 것이 있어 찍었는데 무슨 곤충의 알인지는 모르겠다.
내려오는 길에 숲길을 찍었는데, 찍은 사진을 보니 다래가 있었다.
P.S. 2014.09.01
'머루'를 '다래'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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