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도 않았는데 개망초가 뿌리를 내려 꽃을 틔웠다.
흔히 '흰 들국화(하얀 들국화)'로 잘못 알고 있는 이 꽃은 '개망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귀화식물이라고 하는데, 생명력이 강해서 전국에 씨를 뿌리고 있다.
양배추는 벌레가 잔뜩 먹어 구멍이 숭숭.
약을 치지 않고는 정상적인 잎이 식탁에 오르지는 못할 것 같다.
어머니가 천연 방제약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하셨는데, 정확히 듣지 못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검색을 해보니 어머니가 얘기한 방법과는 다르지만 마요네즈나 담배꽁초 우린 물로 만드는 천연 방제약 제조방법이 있으니 참고.
마요네즈와 담배꽁초를 이용한 천연 방제약 만들어보기
저장했던 감자에서 난 싹을 심었더니 감자 줄기가 쑥쑥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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