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연주) 마지막 콘서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OST)(2008.09.17) Guitar_Playing

통기타 수리와 테스트를 하느라 녹음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녹음을 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기타 소리도 낯설고 톤도 뭔가 마음에 안 드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녹음을 끝냈다.
중반 이후에는 멜로디가 반복이라서 연주가 어렵지 않았고, 현란한 테크닉 보다는 원곡의 멜로디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주를 했다.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에 일렉 기타 연주를 넣으면 꽤 잘 어울리는데, 기타 소리가 약간 거칠어서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계속 들으면 익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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