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부 증후군, 청렴한 부(副),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다 News_Broadcast

'졸부 증후군'에 대해 검색을 하다가 1989년과 1999년, 2005년에 작성된 뉴스를 읽어 보았다.
15년 전인 1989년에 작성된 뉴스에서 한국 사회의 문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지금 우리의 현실과 별반 다른 것이 없다.
15년 동안 한국 사회는 변한 것이 없다.
오히려 그 당시 글쓴이가 우려한 것처럼 약육강식의 정글논리가 더 강하게 지배하는 사회로 퇴보했다.

부(副)는 '어떻게 축적하느냐'가 중요하고, 축적한 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또한 매우 중요하다.
부를 축적한 모든 이가 비난 받을 필요는 없다.
정직하게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된 이도 있을 것이고, 우연한 기회로 졸지에 부자가 된 '졸부'도 있을 수 있다.
부자가 되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다.
중요한 것은 부(副)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주변 100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와 같은 경주 최부잣집의 가훈이 가진 의미를 본받고, 부자로써 권세를 누리기보다는 덕을 베풀고 청렴한 부를 실천하면 이 사회는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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