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연주) 노을 - 사랑이라면 (드라마 '빅' OST)(2012.06.18) Guitar_Playing

드라마 '빅(Big)' OST 곡 '사랑이라면' 을 기타로 연주해봤다.
전형적인 형식의 곡이지만, 멜로디가 꽤 인상적이다.
작업 중간에 잭이 끊어져서 납땜도 하고, TAB 도 그렸다.
1차 믹싱 후 소리를 들어보니 기타 소리가 너무 커서 약간 줄였다.
이제는 밸런스 맞추는 것도 자주 하다 보니 이어폰으로 듣지 않고 그냥 믹서의 음량 그래픽만 보고도 대충 맞출 수 있을 정도.
기타 트랙이 평소 보다 조금 더 볼륨이 높았는데 기타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렸다.
약간의 볼륨 차이에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악기간의 밸런스는 음악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

뒷부분에 솔로 연주를 만들어 넣었는데, 매번 솔로 연주 만들면서 느끼는 거지만 연주라는 것이 반주의 화음 및 박자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을 때 느껴지는 감동이 있다.
누군가와 함께 협연을 한다는 것은 그렇게 서로의 리듬과 감정을 느끼는 데에서 오는 행복감이 있다.








뒷부분의 솔로 연주 부분을 TAB 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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