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 (2014.05.05~2014.05.12) Photo_Essay

최근에는 녹음 작업을 하느라 외부 활동이 뜸하다.
특별히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이 아닌 이상 사진 찍을 일도 많지 않은데, 여전히 일상 속에서는 눈에 띄는 것 들 이라던가 기록으로 남길 것들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집에 구멍난 양은 냄비가 있어서 찍었다.
양은 냄비의 재질은 스테인레스처럼 단단하거나 매끄럽지 않아서 철 수세미로 닦다 보면 점점 얇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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