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연주) 하이든(Franz Joseph Haydn) - 세레나데(Serenade) Guitar_Playing

클래식 음악에 일렉기타 연주를 넣어보는 재미가 있다.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Franz Joseph Haydn)의 세레나데(Serenade)에 기타 연주를 넣었다.
멜로디를 변형한다거나 솔로 연주를 넣기는 애매해서 원곡의 바이올린 등의 현악기 멜로디를 그대로 따라서 연주했다.
클린 톤으로 연주를 해볼까 하다가 소리가 허전하고 심심하게 들려서 약한 오버드라이브 톤으로 연주를 했다.
현대 음악은 4마디를 기준으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고전 클래식 음악은 마디 기준이 아니라 하나의 멜로디를 중심으로 전개 되고, 그 멜로디와 멜로디의 박자를 모두 익숙해질 때 까지 연습해야 한다.

대략적인 멜로디의 흐름은,
A-B-C-D-A-B-C-D2-E-F-G-H-I-J-K-L
형태로 되어 있는데, D2 는 처음에 연주 된 D 와 일부분의 멜로디가 다르고, D2 이후에는 변주가 시작되어 앞부분에서 나온 멜로디들이 변형된 형태로 연주가 되지만 느낌만 비슷하고 멜로디나 박자가 다르다.

드럼 비트가 없고 지휘자나 연주자들의 호흡에 의해 박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각 멜로디의 시작 부분이 프리 템포여서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다.
클래식 음악을 기타로 연주하면 손가락이 꼬이는 부분이 꽤 있는데, 지금 누르고 있는 손가락 다음에 오는 포지션에 따라서 손가락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세레나데 관련 앨범:
아름다운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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