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리 (2014.03.31~2014.04.04) 개, 감자, 새벽 Photo_Essay

사진정리

개가 참 순하게 생겼다.
심심하니까 저렇게 앞발을 올리고 구경한다.
개도 사람과 비슷한 면이 많아서(특히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
관심과 보살핌을 많이 필요로 한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의식수준은 낮아서 소유물로 인식할 뿐이다.
개도 놀아줘야 하고 이뻐해줘야 한다.
다수의 애완용 강아지들은 애정결핍과 질투로 이상 행동을 한다.


이 사진 찍으면서 알았는데, 오토바이 바퀴 크기가 자전거 보다 작다.

감자 사이에 사과 하나 넣어두면 썩지 않는다고 함께 넣었다는데.
사과도 썩고 감자도 썩기 시작했다.
감자는 서늘하고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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