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31-작년 100억원 넘는 슈퍼연봉 경영인 10명 안팎(종합) - 연봉 상한제 법규화 필요 News_Broadcast

20140331-작년 100억원 넘는 슈퍼연봉 경영인 10명 안팎(종합)
20140331--연봉 공개…-몸통은 빠져나가고 깃털만 남아--(종합)
20140331-[연봉공개]박종원 전 코리안리 사장, 퇴직소득 포함한 연봉이 무려 176억
20140401-연봉공개 후폭풍…재계 -날선 여론 어쩌나- 부심
20140404-[뉴스 4] 회사 이자는 못 내도…임원들은 연봉 잔치
------------------------------------

그들은 과연 1년에 100억원을 받을 만큼의 노동을 하고 있을까?
연봉 100억이면 월급이 8억 4천만 원 정도이고, 한 달을 30일로 계산했을 때 일당 2,800만 원 정도인 셈이다.
실제로 주말 휴일을 쉰다고 가정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뺀 22일로 계산하면 일당이 3,800만 원 정도.
그들이 받는 억대의 연봉은 주주들과 국민에게 돌아갔어야 할 돈이다.
노동에 대한 대가라기보다는 특권에 의한 착취.
최근 일당 5억으로 쳐주는 '황제노역' 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경영인들이 일당 3,800만 원 정도 받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 하다.

연봉 상한선을 법규화 할 것을 제안한다.
법인의 매출 규모를 기준으로 매출 얼마 까지는 임원과 경영진에게 연봉을 얼마까지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상한선을 법규화 해서 지나치게 많은 연봉과 그 외 수당을 지급 받는 것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만약, 매출의 1% 로 제한을 한다고 해도, 매출이 1조원이면 100억 원의 연봉이 책정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따라서 매출 규모를 단계별로 구분하여 매출이 일정 단계 이상인 경우 연봉의 상한선을 두어 일정 금액 이상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6101879
12361
9925529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