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4-"삼성과의 싸움이 시작된 순간, 모두가 내 적이 됐다" News_Broadcast

"삼성과의 싸움이 시작된 순간, 모두가 내 적이 됐다"
[정치경영연구소의 '自由人']<37> 이동걸 전 금융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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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긴 글이지만 관심 있는 사람은 꼭 끝까지 읽어보라고 권한다.
삼성에 대해, 재벌에 대해,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사회 전반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밝힌 내용이 구구절절 공감이 간다.

나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
나는 이 사회가 상식대로 그리고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다수가 합의 한대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꼼수를 부리고, 그런 척 하고,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위해주는 척 하는 것은 굳이 입에 담지 않아도 모두가 안다.

사람들을 착취하고,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폭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이 개혁 없이 지금 현재 상태로 방치된다면, 십중팔구 큰 혼란을 겪게 된다.
큰 혼란이 발생했을 때, 가진 자들은 모두 빠져나가고 결국 대다수 국민에게 혼란의 짐이 떠넘겨질 것이다.
'상식'을 바로 세우는 것.
지금 당신이 가진 보잘 것 없는 기득권을 지키기 보다는,  우리의 후세대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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