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제설 Photo_Essay

정말 봄이 오나보다.
쌓인 눈 밑으로 마치 샘에서 물이 솟아 나오듯이 끊임없이 물이 흐르는 모습이 '봄이 왔다' 고 말하는 듯이 청량하다.
그래, 살아 숨 쉰다는 느낌이 이런 거다.
꼼지락하기 싫을 정도로 얼어붙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생명력 넘치게 활기가 돈다.
따뜻해서 그냥 둬도 눈이 녹겠지만, 잘 녹으라고 길에 흩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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