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Essay

재능.

사람은 타고난 재능이 있다.
어릴 적에는 무엇이든 배우면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조금씩 알게 된다.
아직 대학에 입학하기 전, 취업하기 전에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10대와 20대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 채 선택을 강요당한다.
그런 강요 때문에 대다수는 자신의 재능과 상관없이 사회의 가치기준에 맞춰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다.
그로인해 늦은 나이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고, 혹자는 과감히 새 출발을 준비하지만 대부분은 도전을 두려워하여 현실에 안주한다.

‘재능’, ‘적성’.
그 의미를 따져보면, 이는 자신의 타고난 ‘성격’ 과 관련이 있다.
어릴 때부터의 성격으로 인해, 자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노력을 하게 된다.
관심을 가지고 많이 경험 해보고 관련지식이 많이 쌓인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일의 완성도와 깊이가 깊어지겠지만, 좋아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이 깊이 있는 결과물을 내놓을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당신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깊은 고민을 해본 적이 있으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노력을 해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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