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다면 해라 Essay

하고 싶다면 해라.
누가 A 와 B 중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겠냐고 물을 때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A 가 분명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지만, B 가 하고 싶다.
A 를 해야 할까? B 를 해야 할까?
이미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B 의 위험성이 크다는 것을 알지만 B 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즉,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잠정적으로 B 를 하고 싶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타인의 동의를 얻어 심리적 확신을 얻고 싶어 묻는 경우이다.
물질적인 면에서 분명 A 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손해를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B 를 하지 않는다면 내내 찜찜하고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그렇다면, B 를 선택해라.
단, B 를 선택한 것은 자신의 의지이며, 그 선택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감내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가 되었다면, 과감하게 B 를 선택 하라고 조언한다.
선택에 있어 물질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 까지도 포함해서 결정을 하도록 권한 것이다.
삶에 정답은 없다.
단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을 감내하는 것이다.
어차피 정답이 없다면, 원하는 것을 해보는 것이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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