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더) 기타 바디 금간 부분 메우기(석재용 에폭시) Music_Story

석재용 에폭시로 다른 작업을 하다가, 기타 바디에 금이 간 것이 기억나서 이참에 수리를 하기로 했다.

가운데 배선룸 부분과 넥 사이의 나무에 금이 갔다.
힘을 크게 받는 부분이 아니라서 상관없지만,
혹시 모를 파손을 대비해서 붙이기로 결정.

석재용 에폭시를 섞은 후,
이쑤시개로 금간 부분에 문지르듯 접착제를 넣는다.

밖으로 드러난 부분은 깨끗해야 하니까,
휴지나 걸레 같은 걸로 겉부분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험버커 픽업 장착을 위해 깎아낸 배선룸 바디 뒷부분도 에폭시로 발랐다.


에폭시는 상당히 끈적해서 바르기 쉽지 않은데,
이쑤시개로 유성물감 칠하듯이 문지르면서 발라준다.

아, 이젠 정말 기타 뜯을 일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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