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빨갱이 논쟁 - 국력 쇠퇴, 서민생활 피폐, 불신(不信)의 시대 News_Broadcast

20130902-[단독]‘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위안부 기술 축소·왜곡
20130902-2008년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친일사관 논란’ 재현
20130902-체포동의안 -이석기, '국회는 혁명투쟁 교두보'-(종합)
20130902-추가 녹취록 공개…궁지 몰리는 통합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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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라꼴 돌아가는걸 보면 가관이다.
사실, 나는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다.
이념논쟁, 물타기, 공작 정치, 언론조작, 우민 정치...
이 모든 것들이 뒤섞여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겠고, 도통 시끄럽고 소란스럽기만 하다.
내눈에는 그저 서로 밥그릇 차지하겠다고 싸우는 걸로 밖에는 안 보인다.
쓸데없는 소모적 논쟁이 만연하면, 결국 국력은 쇠퇴하고 서민들의 생활은 점점 피폐해 간다.
다행히 아직은 국가 경제력이 뒷받침이 되고 있지만, 소모적 논쟁과 헛발질로 어느순간 고꾸라지면 또다시 외세의 침략에 준 식민지화 되는 수순을 밟을 것이다.

지금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불신(不信) 이다.
아니,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인류적인 문제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고, 싸움이 일어나고, 누군가는 죽고 다친다.
인류는 영원히 남을 믿지 못하는 원죄(original sin, 原罪)를 가지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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