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7-[종합뉴스]후쿠시마서 또 오염수 유출…“5년 내 태평양 뒤덮는다” - 끓는 물 속의 개구리들 News_Broadcast

20130827-[종합뉴스]후쿠시마서 또 오염수 유출…“5년 내 태평양 뒤덮는다”
20130826-일본발 방사능 오염, 해결까지 최소 300년-

20130819-정부, 일본에 방사능 오염수 유출 관련 자료 요청
20130819-외교부 -일본 방사능 오염수 유출, 한국은 안전-
20130814-일본 방사능 물질유출, 유엔·정부 적극 나서라-

네이버에서 '오염수 누출' 을 검색하면, 동영상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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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다.
도쿄전력이나 일본정부를 믿을 수는 없고, 각 국이 알아서 방사능 검사를 해서 식품 및 공산품등에 대한 자체적 규제를 강화하는 수 밖에 없다.
지난 19일에는 정부가 일본에 방사능 오염수 유출 관련 자료 요청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제법 발빠른(?) 대응에 내심 칭찬을 해주고 싶었지만, 일본에서 이를 거절했다고 하니, 발빠른 대응을 하는 제스쳐는 취했지만 얻은건 아무것도 없고, 정치판은 여전히 다른 일들로 시끄럽기만 하다.
그저, 한국은 안전하다고 근거 없는 말만 해대고 있다.
안전한지 아닌지는 자료 조사를 해서 공표를 해야 알것 아닌가.
국민들은 '말로만' 안전하다고 하는 말에 위안을 삼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료 조사를 해서 수치가 어떻게 나오고 있으며, 대응은 어떻게 치밀하게 하고 있는지 알고 싶을 뿐이다.
물론 자료를 조작하면야 어쩔수 없이 속을 수 밖에 없겠지만.
방사능 오염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사안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는것 같다.

일본 원전사고와 관련하여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 '끓는 물 속의 개구리' 를 보는것 같다.
물이 천천히 뜨거워지기 때문에 전혀 인지를 못하다가 어느순간 죽게 되는 것이다.

알면서도 국민들을 끓는 물 속의 개구리로 만드려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도 지금 끓는 물 속의 개구리 신세인줄 모르는 건지.

정부에서 '일본 원전사고 대응 기구' 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요즘 'TF팀' 이라는 말이 유행이던데, 일본 원전사고 및 방사능 오염과 관련한 일을 전담하는 태스크 포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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