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치료 할때 쓰는 기계 사진을 찍어봤다.
흡착형으로 어떤 것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보아, 지속적으로 공기를 흡입하는 기능이 있는것 같다.
공기를 흡입하면서 환자의 몸에 부착을 하는 형태로, 그 가운데 안쪽에는 황동모양의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이 부분에서 낮은 전압의 전기가 발산되어 자극을 하는 듯.
전기의 강도는 환자의 요청에 의해 조절하는데, 감각이 무뎌져서 둔한 경우에는 환자가 느낄때 까지 보다 강하게 조절 하는 듯.
33봉째 마지막 한약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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