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9-구안와사가 걸린지 4개월정도가됫는데요,,,,, - 지식iN
구안와사가 걸린지 4개월정도가됫는데요,,,,,
his**** 질문 39건 질문마감률78.1% 2005.02.0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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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2,031
제가 11월달 정도에 구안와사가 걸렸습니다
그때가 고입입시준비 하느라 정말 초조했었거든요
그래서 독서실에서 밤늦게오고 또 밤마다 찬바람쐬고
그러다보니 구안와사가 걸렸어요
그래서 정말 무서워서 한의원 다녔고
한 1달 다니니 대부분 나아지더군요
1달 다니고 나니 한의사 분께서 하시는말씀이
이제는 치료해봣자고 환자님 거울보고 표정연습 많이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저 귀찮고 그래서 연습 많이 안하엿거든요
근데 이제보니 눈 은 정상적으로 돌와왓는데
코가요 코 들썩들썩 위로 하면 한쪽은되는데 한쪽은 안되고요
입을 뽀뽀하는것처럼 쭉 내밀면 한쪽만 더 나와요
정말 짜증납니다
그런데 1년 후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햇는데
4개월은 괜찮나요?? ㅠㅠ 평생이렇게살순없어요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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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안와사가 걸린지 4개월정도가됫는데요,,,,,
jmlee0330 답변채택률45.8% 2005.02.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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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신경 마비
안면마비 치료는 증상의 조짐이 있자마자 재빨리 치료하는 것이 치료의 가장
큰 중요한 것입니다. 초기에 잘 치료하셨어야 했는데 아쉽군요.
안면신경 마비시 처음부터 한의원을 가신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치료법들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말입니다.
어쨋든 아직도 충분히 가능하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오.
저는 사실을 알리는 정도로 이글을 올립니다.
일 주일 이내의 안면신경마비는 근육 자극치료와 약물로 100%치료가능 하
고,한 달 이내는 근육자극술과 약물로 대부분 후유장애 없이 치료가능 합니다.
마비시간이 3개월 이후가 됐다면 좋아질 가능성이 줄어듭니다만 늦게 좋아지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85%는 완전회복 10%는 부분회복 5%는 반응이 없습니다.
표정 관련 문제의 근육에 자침하고 전기자극을 주는 치료를 일반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안면 신경 마비라고 다 같지는 않으니 정확한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안면신경 마비의 구분법
--------------중추성(뇌증으로 의한) | 말초성(일반적인 와사)
이마주름잡기--------------------○ | X
눈 감기-------------------------○ | X
윙크 하기-----------------------X | X
휘파람 불기----------------------X | X
다음은 퍼온 것입니다.일반적인 안면신경 마비의 병태에 대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어느 날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양치질을 하다 보니 한쪽 입가로 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아무리 입술을 오므리려 해도 역시 입안에 머금은 물은
흘러내리고, 눈과 입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때서야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거울 앞으로 다가가 들여다보니 이미 입이 한쪽으로 쏠려 있었고, 아무리 바
로잡으려 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
대개의 안면신경마비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발견하기까지 겪는 과정이다. 특별
한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옛 어른들 말씀처럼 찬 곳에서 잠을 잔 것도 아닌데,
속된 말로 ‘입이 돌아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억울해한다. 흔히 ‘찬바람을
쐬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는 구안와사, 즉 안면신경마비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
해 알아본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구안와사는 눈과 입이 비뚤어지고 기울어진다는 뜻으로 안면
신경마비의 증상을따온 이름이다. 따라서 안면신경마비와 구안와사, 와사, 와사풍
은 모두 같은 병을 일컫는 것이다.
안면신경마비는 한쪽 얼굴에 마비가 와서 입이 비뚤어지고 눈이 잘 감기지 않는
증상으로 눈을 위로 치켜뜰 때 이마에 주름이 잡히지 않고 눈썹이 처진다.
안면신경마비는 인구 10만 명당 20명의 비율로 발생된다. 찬바람을 쏘이면 안면신
경마비가 발생한다고 믿는 이들이 많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 중 대표적
인 예이다.
대체로 급만성 중이염, 내이염, 추체염 및 이성 대상포진과 같은 감염성과 벨씨
마비, 청신경 및 안면신경 종양, 한랭노출, 당뇨병, 임신, 가족성 소인 등의 여
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이 중 가장 많은 원인은 벨씨 마비이며 21∼30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성별의
차이는 없으나 임산부에 다소 많다.
발생기전으로는 알레르기설, 바이러스설, 염증설, 혈관 경련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설 등이 대두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바이러스가 안면신경을 침범한 경우에는 감기 증상이 있었다가 귀 뒷
부분이 아파 오면서 귀 뒤와 귓속에 물집이 생기면서(물집이 안 생기는 경우도 많
다) 며칠 뒤에 안면 신경마비가 발생하게 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헌트 증후군이
란 진단을 하게 된다.
안면신경마비를 뇌졸중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필요
는 없다. 물론 인체의 모든 근육은 뇌의 지배를 받는다.
얼굴 근육도 예외는 아니어서 오른쪽의 얼굴은 왼쪽의 뇌, 왼쪽의 얼굴은 오른쪽
뇌의 지배를 받는다.
뇌 속에서 얼굴 근육으로 연결되는 신경이 지나는 통로를 중추성 안면신경 통로
라 부르며, 뇌에서 갈라져 나와 직접 얼굴 근육에 연결되는 말초성 안면신경 통로
를 안면신경이라고 부른다.
안면신경마비는 이처럼 말초성 안면신경 통로라고 하는, 뇌에서 갈라져 나온 신경
가지 하나의 이상으로만 발생하므로 뇌 자체의 혈류장애로 발생하는 뇌졸중과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흔하지는 않지만 중추성 안면신경계의 이상으로 안면마비가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안면신경마비와 증상이 다르다.
대표적인 예가 뇌졸중에 의한 마비로, 안면신경마비와 뇌졸중을 감별하는 것은 아
주 중요하다.왜냐하면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는 것도 있지만, 뇌졸중은
말초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키는 질병보다 훨씬 중한 병이기 때문이다.
뇌졸중과 감별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이마 부위 근육의 마비 유무이다.
안면신경마비는 이마의 주름을 잡을 수 없지만, 뇌졸중에 의한 중추성 안면신경마
비는 이마에 주름을 잡을 수 있다.
즉, 눈 아래의 안면근육은 마비되어서 입도 돌아가고 침도 흐르고 식사때 불편하
지만, 눈 위의 안면근육은 정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안면신경마비와는 달리 눈꺼풀도 거의 정상적으로 감을 수 있으
며 눈의 충혈이나 시린 증상도 없다. 또 안면신경마비는 얼굴 외에 팔다리가 마비
되거나 감각이 이상해지거나 또는 어지러움 등 다른 증세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
가 매우 드물어서 이 또한 뇌졸중과의 차이점이 될 수 있다.
중추성은 뇌출혈·뇌연화·뇌종양 등 여러가지 뇌증과 함께 나타나며, 안면 하반
부만 마비가 온다.
말초성은 안면신경마비가 단독으로 나타나며,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말초신경마비
이다. 말초성 원인은 한랭 또는 류머티즘성인 것이 가장 많고 얼굴의 냉각이나 감
기, 편도염에 의한 림프관염, 신경친화성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경우도 있다. 그
밖에 외상·중이염·내이염에서도 일어난다. 증세는 대부분 편측성이고, 대개는
안면의 이상감각이나 얼굴의 비뚤어짐으로 알게 된다
안면신경마비는 치료와 더불어 환자가 주의할 사항이 많다. 우선 안면마비 자체
에 대해 조금 넉넉한 마음을 갖는 게 필요하다. 대체로 여성의 경우 하루에도 수
십 번씩 거울을 보면서 초조하게 마음을 졸이는데 이는 치료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킨다.
초기에 눈꺼풀이 잘 감기지 않고 눈물이 잘 분비되지 않아서 눈동자에 먼지 등이
묻어 충혈이 되고 아프기 때문에 안대를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눈물이 나오는 데
문제가 없다면 손을 잘 닦은 다음에 손으로 가볍게 눈을 감기는 것을 몇 번씩 되
풀이해 수동적으로나마 망막을 닦아주는 것이 좋고 만일 눈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
는다면 인공눈물을 넣어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수면을 취할 때도 안대를 하고
자는 것이 바람직하고 운전 등 장시간 눈을 이용한 작업을 피하는 게 바람직하
다. 귀 뒤에서 얼굴 쪽으로 자주 톡톡 때려주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안면신경마비의 증상은 발생 후 1주나 2주간은 계속 증상이 악화되는 코스
를 밟게 된다.
이때 안면신경의 전기생리학적 검사를 하면 마비의 정도와 신경의 손상정도를 알
수 있으며 마비의 정도가 경미할 때는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2주 이내에 완
쾌되며, 마비의 정도가 심할수록 치유되는 기간이 길어져서 회복되는 데까지 1년
이상이 걸리는 수도 있다.
을지대학병원 신경과 오건세 교수는 “치료시기가 너무 늦어지면 완치가 안 되거
나 안면 경련 등 후유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초기에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 성인병, 갑상선 기능 이상을 가진 60세 이상의 환자
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약 80% 정도의 환자에서 특별한 치료 없이도 1∼2개월이 지나면 거의 완쾌된다.
약물을 투여하면 더욱 빨리 회복되는데, 주로 부신피질 호르몬제가 흔히 사용되
며, 최근에는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때 항바이러스제제를 사용하여 좋은 결과
를 얻고 있다. 초기 약물 치료 후 필요에 따라 물리치료 등을 병행하면 완전한 회
복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조기에 신경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잘 읽어 보셨다면 스스로 판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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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안와사가 걸린지 4개월정도가됫는데요,,,,,
oid0061 답변채택률16.7% 2005.02.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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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와사는 여러행로는 있지만 비,위장에 손상이 있어서 온다고 봅니다.
예전 연구실 시절에 여러군데에 다니면서 해도해도 안된다,하여 오신분이 계신데 살펴보니 만성적으로 위장질환을 가지고 있었는데 본인도 생각을 못했다고 하신분이 있었어요, 하여 그장애가 되었던 위장장애를 없에주니까, 3년동안 심했다 덜했다한 구안와사가 사라진적이 있습니다.
그분과는 칠팔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 소주한잔씩 하구 그러거든요,
그런데 찬바람을 많이 쐬었다고하니?.... 증상을 좀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손발은 차가운지, 명지가 답답하지는 않은지 두통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두통인지 알구 십네요?
무엇이 되었던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병이 있으면 필히 그에따른 약도 틀림없이 있습니다.
다만 공부가 부족한 의사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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