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싫어 하는지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 좋은 말과 싫은 말의 비중 Human

당신은 평소에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싫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인가.
들어서 기분 나쁜 말 보다는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유쾌한 사람','성격 좋은 사람','기분 좋은 사람' 으로 불리겠지만, 짜증을 많이 내고 거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불편한 사람' 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높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라는 말처럼, 차라리 말이라도 적게 하면 당신은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조용하고 무난한 사람으로 여겨질 것이다.

사람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은, 굳이 내가 뭘 싫어 하는지에 대해 많이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이 무얼 싫어하는 지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누군가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 계속 말을 한다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불편하게 여길 것이다.
혹시 똑같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우연히 만나 동질감을 느끼게 되더라도,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그들을 불편하게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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