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연주) Lee Jung(이정)-Dumbness(벙어리)(Live In Love OST Part.5 -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Part 5)(2013.06.03) Guitar_Playing


방영중인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Part 5 에 수록된 이정의 '벙어리' 를 연주해봤다.
클린톤이 꽤 마음에 드는데, 연주 스타일 때문인지 본조비(Bon Jovi)의 1992년 앨범 'Keep The Fath' 에 수록된 'Dry County' 의 느낌과 비슷하다.

디스토션 톤은 아직 딱 마음에 드는 톤을 찾지 못하고 있다.
후반부 클라이막스 부분에 솔로 연주를 넣었다.

P.S.
작업한 결과물을 몇번 들어보니, 후반부 솔로 이후에 디스토션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문제를 발견해서 수정.
이 부분이 참 재미있는 부분이다.
기타 볼륨 자체가 커진것도 아니고, 반주가 점점 볼륨이 올라간후 기타 채널의 볼륨을 낮춘것도 아닌데, 처음 기타 소리가 나올때는상당히 크게 들리고, 이후 반주 소리가 점점 커지면 기타 소리가 상대적으로 작게 들린다.
반주와 음량이 어떻게 차이가 나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들릴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시작 부분은 인위적으로 볼륨을 낮추고, 이후 반주의 볼륨이 커지는 부분까지 서서히 볼륨을 올리는 방법으로 편집.
이전 작업에서도 이런 인위적인 편집을 하기는 했지만, 이번 곡은 자연스럽게 볼륨이 커져야 하기 때문에 작업이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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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

    • 퍼피 2013/06/12 21:44 # 삭제 답글

      소리 낮춘부분이 난 작게 느껴짐..
    • fendee 2013/06/13 00:27 #

      거기 안 낮추면 엄청 크게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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